SkillLens(스킬렌즈)는 웅진씽크빅의 기업교육 브랜드 웅진스킬원(SkillOne)이 운영하는 스킬 진단 플랫폼입니다. 직무·직함이 아닌 '스킬'을 기준으로 조직을 진단하여, 좋은 인재를 찾고 만드는 것을 돕습니다. 스킬맵으로 누가 어떤 스킬을 가졌는지 파악하고, 스킬 공백(필요한데 없는 스킬)과 스킬 GAP(요구 수준과 실제 수준의 차이)을 데이터로 진단해 스킬 기반 조직(Skills-Based Organization, SBO)으로의 전환을 지원합니다.
Deloitte 연구에 따르면 스킬 기반 조직은 그렇지 않은 조직보다 긍정적 인력 경험 제공 가능성이 79% 높고, 성과 달성 가능성이 63% 높습니다. IBM, Unilever, JPMorgan Chase, Walmart, Mastercard 등 글로벌 기업이 스킬 기반 인재 운영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자신 있게 답할 수 없다면,
이제 스킬을 보는 '렌즈' 가 필요합니다.
SkillLens는 직무나 직함이 아니라 스킬로 사람과 조직을 보는 데이터 인프라입니다.
개인의 역량부터 조직 전체의 준비도까지, 추측이 아닌 데이터로 봅니다.
직무·직급은 사람을 가두는 낡은 틀입니다. 같은 직무라도 가진 스킬은 제각각이니까요.
스킬은 직무 수행에 필요한 구체적 능력입니다. 하드 스킬(데이터 분석, 설비 운영…)과 소프트 스킬(소통, 리더십…)이 겹치는 T자형 인재가 가장 강합니다. 직함은 명함의 이름일 뿐, 진짜 일은 스킬이 합니다.
AI·자동화로 일의 방식이 급변하며 어제의 스킬이 오늘 낡습니다. "누가 무슨 직무인가"보다 "누가 어떤 스킬을 지금 갖췄는가"가 중요해진 이유예요.
AI·자동화로 일의 경계가 무너지면서, "무슨 직무인가"로 사람을 묶는 방식이 한계에 부딪혔어요. 그래서 직무의 틀을 풀고 스킬 단위로 사람과 일을 다시 잇는 스킬 기반 조직(Skills-Based Organization)이 글로벌 HR의 핵심 화두가 됐습니다.
역량(Competency)이 "잠재력 있는 사람"을 말한다면, 스킬은 그 사람이 '지금 실제로 해낼 수 있는 일'이에요. 그렇다고 역량을 안 보는 게 아니에요! 추상적이던 역량은 점점 측정 가능한 소프트 스킬로 대체·측정되고 있어요. 그래서 SkillLens는 둘을 분리하지 않고, 스킬이라는 측정 가능한 언어로 함께 봅니다.
SkillLens는 좋은 인재를 스킬 준비도 점수(SRS)로 측정합니다.
아래 4가지 축을 종합한 점수예요. 카드에 올려보세요.
해당되는 항목에 체크해보세요. 체크할수록 점수가 깎입니다.
스킬 데이터는 그냥 현황이 아닙니다. 각 신호는 성과로 가는 다음 한 걸음을 가리켜요.
카드에 마우스를 올리면, 그 성과의 길이 드러납니다.
전 세계 1,000명 이상의 노동자와 225명의 경영진을 조사한 결과,
스킬 기반 조직(SBO)은 그렇지 않은 곳과 확연히 다른 성과를 냅니다.
데이터를 보고 → 스킬맵을 그리고 → 수준을 진단하고 → 성장으로.
각 단계의 화면을 지금 바로 둘러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