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킬보드 › 인트로

진단은 보이게 하는 것까지,
스킬보드는 다음 행동까지

점수만 보고 끝나면 리포트입니다. 스킬보드는 개인과 조직의 준비도를 점수로 보여주고, 그래서 무엇을 할지까지 이어갑니다.

💡 무엇을 보여주나요· 개인과 조직, 두 층으로
🙂
내 결과
내 스킬이 요구 대비 어디쯤인지, 무엇부터 채우면 좋은지. 내 수준에 맞는 학습까지 연결됩니다.
🏢
조직 결과
조직 전체의 준비도와 직무별 편차. 평균만 보면 가려지는 구멍이 여기서 드러납니다.
🧭
다음 행동
보유자가 없는 스킬은 채용으로, 수준이 모자란 스킬은 학습으로. 처방이 갈립니다.
⚙️ 어떻게 진행되나요· 순서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1
스킬 준비도 점수(SRS) 확인
GAP 충족도 70 + 스킬 다양성 10 + 하드·소프트 균형 10 + 적극 참여 10 = 100점입니다.
2
스킬별 현황 보기
요구 대비 내 수준을 스킬마다 확인합니다. 조직에서는 히트맵으로 전원을 한눈에 봅니다.
3
우선순위 확인
(요구 − 실제) × 필수 가중치 순으로 무엇부터 채울지 정해집니다.
4
다음 행동으로
학습을 요청하거나, 조직 차원에서 채용·교육을 검토합니다.
📦 무엇이 남나요· 이 단계가 끝나면
개인 — 내 강점과 부족한 스킬, 그리고 내 수준에 맞는 학습 방향.
조직 — 보유자가 없는 스킬, 요구에 못 미치는 스킬, 직무별 편차.
처방 — 공백은 채용으로, GAP은 학습으로. 다음 행동까지 데이터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