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진단 › 인트로
스킬맵이 있다·없다라면,
진단은 얼마나를 봅니다
스킬을 가졌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 일을 맡기려면 요구하는 수준에 닿아야 해요. 수준진단은 요구 수준과 실제 수준의 차이(GAP)를 숫자로 만듭니다.
💡 왜 필요한가요· 스킬맵만으로는 답이 안 나옵니다
📏
요구 수준을 정합니다
같은 스킬이라도 직무마다 요구하는 깊이가 다릅니다. 생산 관리자의 Excel과 데이터 분석가의 Excel은 같지 않아요.
🙋
실무자가 스스로 답합니다
본인이 가장 잘 압니다. 자가진단이라 부담이 적고, 조직 단위로 모으면 개인의 오차는 상쇄됩니다.
📉
차이가 드러납니다
요구 4인데 보유 2라면 두 단계가 비어 있는 겁니다. 이 차이가 교육·채용 판단의 근거가 됩니다.
⚙️ 어떻게 진행되나요· 순서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1
요구 수준 설정
직무별로 각 스킬을 어느 수준까지 필요로 하는지 정합니다. 필수·선택도 함께 구분해요.
2
진단 발송
확인이 끝난 실무자에게 진단을 보냅니다. 스킬맵에서 보유로 표시한 스킬이 대상이 됩니다.
3
진단 현황 확인
누가 응답했고 누가 남았는지 봅니다. 응답이 적으면 데이터가 현실과 벌어집니다.
4
독려
아직 응답하지 않은 실무자에게 참여를 요청합니다.
📦 무엇이 남나요· 이 단계가 끝나면
스킬 GAP — 요구 수준과 실제 수준의 차이가 스킬마다 숫자로 남습니다.
스킬 준비도 점수(SRS) — 개인과 조직이 얼마나 준비됐는지 100점 만점으로 환산됩니다.
성장 우선순위 — 무엇부터 채워야 하는지 순서가 정해집니다.
스킬 준비도 점수(SRS) — 개인과 조직이 얼마나 준비됐는지 100점 만점으로 환산됩니다.
성장 우선순위 — 무엇부터 채워야 하는지 순서가 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