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on, LinkedIn, 미국 연방정부 — 이 조직들이 직무 설계와 채용, 교육에 활용하는 스킬 데이터 표준이 있습니다. 수십만 명의 재직자 인터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실증 데이터예요.
LinkedIn·Amazon·미 연방정부가 채용 기준으로 활용하는
세계에서 가장 신뢰받는 직무 정보 시스템
단순한 직업 목록이 아니에요. 각 직무에서 실제로 필요한 스킬, 지식, 역량, 연봉, 성장 가능성을 모두 수치화한 세계 가장 정밀한 직무 데이터베이스입니다.
각 카드를 클릭하면 세부 트렌드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O*NET 198,125개 실데이터를 기반으로 어떤 직무든, 어떤 스킬이든 자연어로 물어볼 수 있어요.
O*NET이 분기별로 집계하는 실수요 데이터 기준입니다 2026 Q1 기준
스킬(Skill)은 특정 업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구체적인 능력이에요.
🔵 소프트 스킬 — Active Listening(경청), Critical Thinking(비판적 사고), Instructing(교수) 등 사람과의 상호작용·사고방식 관련 능력
🔴 하드 스킬(기술 도구) — Python, Excel, ChatGPT 등 특정 소프트웨어나 기술을 다루는 능력
역량(Competency)과의 차이: 역량은 조직이 정한 행동 기준(리더십, 협업 등)이고, 스킬은 그 역량을 발휘하기 위한 구체적 도구예요.
실제 그 직무에 종사하는 현직 재직자를 대상으로 직접 설문·인터뷰를 진행합니다.
수집 과정: ① 현직 재직자 무작위 샘플링 → ② "이 일을 잘하려면 어떤 스킬이 얼마나 중요한가요?" 설문 → ③ 통계 분석으로 중요도(importance)와 수준(level) 산출 → ④ 분기별 재검증
그래서 O*NET의 importance 점수는 "실제로 그 일을 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중요도"예요. O*NET 공식 사이트에서 더 자세히 확인하세요.
충분히 유효합니다. 직무에서 요구하는 스킬의 본질은 국가를 가리지 않아요. 데이터 분석가에게 Python이 필요하고, HR 담당자에게 Active Listening이 중요하다는 건 한국도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LinkedIn, ESCO(유럽 직무 표준)도 O*NET과 크로스워크(상호 연결)해서 사용합니다. 다만 임금 데이터는 미국 기준(USD)이라 PPP 기준 참고용으로 활용하시길 권장합니다.
NCS: 국내 산업 중심, 직무를 세분화해 필요 교육·훈련 내용 규정. 자격증·교육과정 연계 중심.
O*NET: 글로벌 기준, 실제 재직자 기반 스킬·연봉·성장 전망 포함. 분기별 업데이트. 글로벌 채용 플랫폼과 직접 연계됨.
SkillLens는 O*NET 기반으로 "우리 조직은 세계 기준으로 어느 수준인가?"라는 질문에 답하는 도구예요.
2026년 O*NET Web Services API에서 직접 수집한 최신 데이터입니다. 총 198,125건의 직무·스킬·연봉·중요도 데이터를 서비스하고 있어요. SkillLens도 정기적인 데이터 동기화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현재 초대 방식으로만 운영 중입니다. 문의를 남겨주시면 담당자가 연락드려 맞춤 상담을 진행해드립니다.
도입 프로세스: 문의 → 담당자 상담 → 파일럿 진행 → 진단 설계 → 전 임직원 발송 → 결과 리포트
문의: skilllens@woongjin.com
글로벌에서 검증된 데이터를 우리 조직에 맞게 빠르게 커스텀 해야 쓸모 있는 스킬 데이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