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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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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스킬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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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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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초대
⚡ 시작하기 전에 · 30초

✨ '스킬셋'을 만들면,
조직이 스킬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스킬셋은 우리 조직에 필요한 스킬을 직무별로 모아둔 기준이에요. 이걸 한 번 만들어두면, 실무자 진단과 조직 인사이트가 모두 여기서 출발합니다.

🔀
관리자와 실무자의 '스킬 인식'을 맞춥니다
관리자가 생각하는 진단 스킬과, 실무자가 실제 쓰는 스킬은 다를 때가 많아요. 스킬셋은 그 갭을 드러내고 좁히는 출발점이에요.
📋
글로벌 표준(O*NET)이 초안을 대신 만들어줍니다
빈 화면에서 스킬을 일일이 떠올릴 필요 없어요. 직무를 고르면 진단 스킬이 자동으로 채워지고, 빼고 더하기만 하면 됩니다.
📈
'스킬 준비도 점수(SRS)'의 기준이 됩니다
여기서 정한 스킬셋이, 나중에 우리 조직이 '좋은 인재를 얼마나 갖췄는지'를 재는 잣대가 돼요.
📊 스킬셋이 'SRS(스킬 준비도 점수 · 100점)'에 반영되는 방식
70%
GAP 충족도 — 직무가 요구하는 수준 대비 실제 보유 수준을 채운 비율.SRS의 본질('일이 요구하는 걸 갖췄나')이라 압도적 비중. 필수·선택 스킬을 1:0.5로 가중.
10%
스킬 다양성 — 보유 스킬 수가 직무 적정 기준(SFIA 등 6~12개)을 넘는지.기준 넘으면 만점, 미달이면 비례 감점.
10%
하드·소프트 균형 — 직무가 정한 하드 스킬·소프트 스킬 목표 비율 대비 실제 균형.T자형 인재(전문성+범용성) 근거.
10%
커스터마이징 적극성 — 표준을 그대로 받지 않고 우리 조직에 맞게 검토·수정한 정도.자기결정이론(SDT) — 능동적 참여가 좋은 결과로 이어짐.
가중치 70 : 10 : 10 : 10 — GAP만 정밀 계산, 나머지 3개는 기준 충족 방식. 자세한 학술 근거는 진단 결과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STEP 1 · 조직 정보

👋 우리 조직을 두 가지만 알려주세요

고르시면 오른쪽에 추천 규모가 바로 나와요 😊 정답은 아니고 출발점이니, 다음 단계에서 자유롭게 바꿀 수 있어요.

📋 조직 설정 업종·인원·진행 방식
🏭 어떤 분야의 조직인가요?
해당하는 분야를 모두 골라주세요 (복수 선택 가능). 고른 분야에 흔한 직무를 먼저 추천해드려요.
👥 진단 대상자 수 🔒 배정됨
계약된 라이선스 수예요. 이 인원만큼 스킬맵·진단을 진행합니다. (변경은 담당자에게 문의하세요)
명 · 진단 대상자
🤝 실무자에게 의견을 받을까요?
실무자가 실제 쓰는 스킬을 추가하면 더 정확해져요. (선택에 따라 초대 단계가 생기거나 사라집니다)
STEP 2 · 스킬셋 구성

🧩 직무를 고르고, 스킬을 다듬으세요

추천 직무가 깔려 있어요. 카드를 눌러 스킬을 확인하고, 필요 없으면 빼고 필요하면 더하세요.

STEP 3 · 진단스킬 설정

🎯 진단할 진단 스킬을 정하세요

체크한 스킬만 진단 대상(진단 스킬)이 돼요. 스킬을 누르면 그 스킬을 쓰는 직무만 밝게 보여요. 체크 안 하면 '확장 스킬'로 남아 조직의 여력을 보여줍니다.

STEP 4 · 실무자 초대

📨 스킬을 실제로 쓰는 실무자를 초대하세요

📨 실무자 초대 스킬셋을 확인할 사람
📄 직무 자세히 보기 — 스킬 인사이트